
일상의 < >을 가치소비로,
첫 번째 주제는 <치 약> 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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🧡 <일상 가치소비> 프로젝트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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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일상 소비 속, 지속가능한 대안을 제안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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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재활용 되지 않는 플라스틱, 과대포장과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쓰레기, 누군가를 대상화하거나 차별과 억압을 당연시 하는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들. 우리가 더 이상 소비하고 싶지 않는 제품들을 대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대안을 제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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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우리가 직접, 소비자 주도 문제해결 프로젝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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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가격부터 포장, 배송, 수익의 분배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형태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합니다.
- 가격을 낮추고, 포장을 줄이고, 수익을 더 의미있는 곳에 분배함으로써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.
📒 <고체치약>으로 시작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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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쓰레기 사지 않을 권리, 고체치약으로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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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한국일보 기후대응팀 조사 결과, 튜브용기 10개 중 9개가 재질과 크기의 문제로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. 특히 튜브용기 중에서도 치약은 크기가 작고 OTHER 재질이 많아 재활용이 쉽지 않습니다. 그래서 944는 플라스틱 튜브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고체치약을 대안으로 제안합니다.
치약, 케첩...튜브형 플라스틱은 재활용되지 않는다? - 쓰레기 사지 않을 권리 Ep.2 튜브형
출처 : 프란(https://tv.naver.com/v/18015139)